송금 전 사기이력 조회 32억건…더치트, 하루 1.9만건 차단 (hankyung.com)
- 금융사기 예방 시스템 이용 급증: 금융사기 이력조회 플랫폼 '더치트'의 계좌번호·전화번호 사기이력 조회건수가 2026년 상반기 32억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3% 증가
- 은행·핀테크앱·쇼핑플랫폼과 API로 자동 연동되는 구조라 32억건 중 30억건이 이용자가 별도로 확인하지 않아도 거래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방식
- 상반기 위험신호(고위험 거래 사전 탐지) 351만건 감지, 하루 평균 약 1만9000건의 피해 거래를 사전 차단
- 최근 사기 유형: 구독 공유, 수집품 거래, SNS 개인간 거래를 가장한 생활밀착형 사기가 최근 트렌드로 확인
- 공동대응 기능: 2026년 6월 도입한 '공동대응' 기능(동일 사건 피해자들을 연결해 증거·수사 진행상황을 공유)의 등록 피해자 일일 참여율이 48.5%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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