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조달청·청담고 부지 등 도심 공공택지 활용 가속 (sedaily.com)
- 공공부지 3곳 활용 검토: 서울지방조달청 부지(서초구, 서울성모병원 맞은편·3·7·9호선 고속터미널역 인근, 2020년 8·4대책 당시 1000가구 계획), LH 여의도 부지(영등포구, 여의도성모병원과 63빌딩 사이, 당시 300가구 계획), 광진구청 옛 청사 부지(광진구 자양동, 2025년 신청사 이전 후 자양3구역 지정, 이주 수요 없어 사업성 우수)
- 폐교·이전 학교 부지 활용: 청담고등학교 옛 부지(강남구 압구정동, 2026년 3월 서초구로 이전)와 공항고등학교 옛 부지(강서구 방화동, 2019년 이전 후 7년간 미사용)를 우선 대상지로 검토
- 서울 전체 폐교 7곳·미사용 학교용지 13곳 추가 검토 중
- 개발 방향은 청년·신혼부부 공공주택 + 생활SOC + 교육·돌봄시설 복합개발
- 도시 공공주택 복합사업: 2023년 이후 3년 만에 재추진, 2026년 5월까지 44곳·약 6만가구 규모 제안 접수(강남3구 제안서 포함)
- 법적 용적률 1.4배 확대, 공원·녹지·비주거시설 기준 완화 등 인센티브 적용
- 기존 대책과의 관계: 올해 1월 29일 대책(수도권 46곳 6만가구, 이 중 서울 26곳·3만2000가구)의 후속 확대판 성격
- 걸림돌: 지자체·주민 반발, 조망권 침해 논란, 교육청의 소극적 태도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