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은행 실적: 기업은행·iM금융 환율·충당금에 순익 감소 (hankyung.com)
- 기업은행: 2분기 순이익 689억5000만원(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 상반기 누적 순이익 1조4429억원(전년 대비 4.4% 감소)
- 원인은 환율 변동성 확대로, 상반기 외환파생 관련 손실 593억원 기록(전년 상반기는 동일 부문에서 2070억원 순이익)
- 순이자마진(NIM) 1분기 1.60%→2분기 1.59%로 하락
- 자회사는 선방: IBK투자증권 순이익 303억원(21.2% 증가), IBK연금보험 순이익 164억원(13.1% 증가)
- iM금융그룹: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순이익 2956억원(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 2분기 순이익 1411억원(전년 동기 대비 8.9% 감소)
- 감소 원인은 올해부터 적용된 교육세 요율 변경 등 비경상 비용과 충당금 적립액 증가
- 이자이익 8436억원(4.1% 증가)·비이자이익 2654억원(5.2% 증가)은 견조, 기업대출 5.9% 증가하며 원화대출 잔액 사상 처음 60조원 돌파
- 계열사별: iM뱅크 2457억원(-4.2%), iM증권 449억원(-14.5%), iM캐피탈 395억원(+33.0%), iM라이프 182억원(+31.9%)
- CET1 비율 12.27%로 역대 최고 수준, 자사주 300억원 추가 매입·소각 결의(2027년까지 총 1500억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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