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장관 "기업형 임대 주체 넓힌다…건설금융 지원 협의" (sedaily.com)
- 핵심 발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기업형 임대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사업 주체를 확대하겠다고 밝히고, 금융위원회와 건설금융 지원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언급
- 비아파트 공급 확대: 지식산업센터·상업시설 등을 주거용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비아파트 활성화 관련 결과는 조만간 발표 예정
- 그린벨트: 주택 물량 확보가 필요하다면 일부 해제도 검토한다는 입장
- 재건축 용적률: 추가 상향에는 일시적 공급 공백 우려로 신중한 입장을 유지, 청년 주거 사다리 구축을 정책 목표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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