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리스크 완화에도 외국인 매도에 환율 반등 (sedaily.com)
- 종가: 원/달러 환율 1468.5원으로 전일 대비 1.9원 상승 마감, 장중 저점은 오전 8시48분경 1457원, 시가는 1459.9원
- 하락 요인: 미국의 이란 공습 중단과 이란의 보복 중단으로 협상 재개 기대가 커지며 WTI 선물이 약 7% 하락한 84달러대로 떨어져 초반 원화 강세 압력으로 작용
- 반등 요인: 최근 며칠간 80~90원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수입업체 달러 매수) 유입,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서 약 2조9000억원 순매도하며 커스터디언 관련 달러 수요 발생, 최근 급락이 과도했다는 인식에 따른 되돌림 매수
- 여타 통화: 달러인덱스 0.33% 하락한 101.149, 엔/달러 163.559엔(-0.288엔), 원/100엔 897.8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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