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주 프리마켓 급락…삼성전자 5%·SK하이닉스 7%↓ (sedaily.com)
- 프리마켓 급락: 7월28일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 5.31% 하락한 24만500원, SK하이닉스 7.87% 하락한 167만3000원, SK하이닉스 ADR은 7.47% 폭락
- 촉발 요인은 중국이 반도체 생산용 심자외선(DUV) 노광장비 자체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으로 경쟁 우려가 확산,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23%↓·ASML(-5.8%)·엔비디아(-5.0%)·마이크론(-2.3%)도 동반 하락
-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나온 변동성으로, 키움증권은 "중국발 노이즈가 국내 반도체주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진단
- 전날(7월27일) 코스피: 외국인 2조8850억원 순매도(전거래일 3조2680억원 포함 이틀간 6조1500억원 순매도)에도 65.13포인트(0.97%) 오른 6755.75로 마감
- 장중 '샌프란시스코 AI 서밋'발 기대로 6806.27까지 올랐다가 저점 6557.39까지 출렁이는 변동성 장세
- 중국 CXMT가 상하이 창업판 상장 첫날 공모가(8.66위안) 대비 471.6% 폭등한 49.50위안에 시초가를 형성하며 시가총액 3.6조위안(약 778조원)으로 중국 시총 1위에 등극, 거래대금 1200억위안(약 26조원)으로 A주 단일종목 거래대금 신기록
- 코스닥은 16.64포인트(2.22%) 오른 764.86 마감, SK하이닉스(+3.24%)·삼성전자(+1.80%) 상승, 삼성생명(-2.04%)·SK스퀘어(-1.17%)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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