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동산 외국인 소유자 1년새 1058명↑ (sedaily.com)
- 외국인 소유자 증가: 2026년 6월 기준 서울 부동산 외국인 소유자는 3만2870명으로, 전년 동월(3만1812명) 대비 1058명(3.3%) 늘었다. 같은 기간 내국인 소유자는 389만9938명에서 393만8447명으로 3만8509명(1.0%) 증가해, 외국인 증가율이 내국인의 3배를 웃돌았다.
- 지역별 분포: 외국인 소유자가 가장 많은 곳은 강남구(3440명), 구로구(2710명), 서초구(2353명), 영등포구(2112명), 송파구(1913명) 순이다.
- 증가폭이 가장 큰 지역은 강서구(87명↑), 금천구(85명↑), 용산구(81명↑)다.
- 내국인 대비: 내국인 소유자는 강동구(7754명↑)에서 가장 많이 늘었고, 금천구(-445명)·강남구(-255명)·송파구(-128명)는 오히려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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