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AI발 반도체 재편…대만 수출 2배, 중국 비중↓ (sedaily.com)

  • 대만 비중 두 배 확대: 생성형 AI 확산으로 반도체 수요가 CPU·범용 D램 중심에서 GPU·고대역폭메모리(HBM) 중심으로 옮겨가면서, 한국 반도체 수출에서 대만이 차지하는 비중이 2022년 9.0%에서 2025년 19.9%로 두 배 이상 커져 중국에 이어 2번째 수출시장으로 올라섰다.
  • 중국 비중 축소: 같은 기간 중국 비중은 53.1%에서 40.3%로 낮아졌다. 수출액도 함께 줄었지만 여전히 최대 수출국 지위는 유지하고 있다.
  • 장비 수입 구조 변화: 반도체 장비 수입에서 네덜란드산 비중이 22.8%에서 26.0%로 늘어 최대 수입국으로 올라섰다.
  • 생산 집중: 국내 반도체 생산의 수도권 집중도는 2014년 74.5%에서 2024년 82.3%로 높아졌다.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