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미도2차 정비구역 지정, 46층·559가구로 (hankyung.com)
- 정비구역 지정: 서울시가 서초구 반포동 60의5 일대 반포미도2차를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 기존 지상15층·436가구에서 최고 46층·559가구(공공주택 88가구 포함)로 재건축되며, 법적상한 용적률 299.97%를 적용해 전용 59~99㎡로 구성된다.
- 조합원 분양 460가구, 일반분양 11가구다.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9호선 사평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다.
- 인근 개발: 앞서 지난 6월 정비절차를 통과한 인접 반포미도1차(1743가구)와 함께 완공되면 총 약 2300가구 규모의 신규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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