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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6월 무역적자 1015억달러, 5개월만 첫 감소 (hankyung.com)

  • 무역적자 축소: 미국의 6월 상품수지 적자가 1015억달러로 전월 대비 4.2% 감소했다. 상품수입이 5개월 만에 처음 줄어든 영향이다.
    • 수출은 1.8%(38억달러) 감소한 2047억달러, 수입은 2.6%(82억달러) 감소한 3062억달러를 기록했다(3062억-2047억=1015억달러로 계산이 일치).
    • 원유·석유제품 수출이 4.4% 줄었고, 그간 AI 투자로 늘어나던 자본재 수입도 소폭 둔화됐다(다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여전히 37.4% 높은 수준).
  • 맥락: 앞선 수개월간은 이란발 원유 수요와 AI 인프라 확충에 따른 수출입 동반 확대가 무역수지에 영향을 미쳤다. AI 투자에 따른 설비투자는 여전히 2분기 GDP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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