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500억달러 데이터센터 임차 순환금융 논란 (sedaily.com)
- 엔비디아-헛8(Hut8) 텍사스 데이터센터 임차 계약: 15년 임차, 초기 계약규모 196억달러. 갱신 시 30년간 최대 500억달러(약 73조원) 규모로 확대 전망.
- 시설 규모는 1GW. 완공 후 네오클라우드(신생 클라우드 사업자)에 재임대돼 AI 서비스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
- 순환금융 우려 재점화: 헛8은 이 임차 계약을 근거로 지난 6월 43억달러 규모 회사채를 연 6.129% 금리로 발행. 오픈AI 오하이오 프로젝트 지급보증 논의에 이어, AI 칩 제조사와 고객사 간 자금이 맞물리는 구조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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