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매교역 팰루시드에 1000억 추가 대출 (sedaily.com)
- 신한은행 추가대출: 경기 수원시 매교역 팰루시드 단지에 1000억원 규모 잔금대출 한도를 추가 배정했다. 입주 예정일(내달 18일)이 임박한 데 따른 선제 조치다.
- 배경: 7월 23일 대통령 주재 '부동산정책 국민대토론회'에서 입주 예정 주민들이 "2년 전 실거주 목적으로 분양받았는데 가계대출 총량규제로 잔금대출을 받을 수 없다"고 호소한 데 따른 것이다.
- KB국민·하나·우리·NH농협은행은 아직 추가 한도를 확정하지 않았다.
- 금융위 해명: 일부 언론이 "5대 은행이 이 단지에 한해 총 5000억원 규모 잔금대출을 공급하고 총량관리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보도한 데 대해, 금융위원회는 29일 "관련 의견을 논의 중인 것은 사실이나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식 부인했다. 이주비·중도금·잔금 등 집단대출을 총량규제 예외로 두는 방안은 아직 검토 단계라고 밝혔다.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