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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장기연체채권 1.1조 매각…7.6만명 추심서 제외 (hankyung.com)

  • 캠코 장기연체채권 매각: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1조1000억원 규모 장기연체채권을 새도약기금에 추가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약 7만6000명의 장기 채무자가 추심 대상에서 제외된다.
    • 앞서 2025년 10월 1차 매각으로 3조7000억원치(약 22만9000명 분)의 채권을 이미 정리했다. 이번 조치는 당시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어서 매각 대상에서 제외됐던 채권을 정리하는 후속 조치다.
    • 정정훈 캠코 사장은 "채권이 새도약기금으로 이전되는 즉시 추심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국민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해 장기연체채권 정리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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