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장, 레버리지ETF 사태 첫 사과…전문투자자 제한 검토 (sedaily.com)
- 금융위원장 첫 사과: 코스피·코스닥이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29일(코스피 5.98% 하락한 5663.24, 코스닥 6.12% 하락한 662.68로 마감), 금융위원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 사태와 관련해 처음으로 공식 사과했다.
- 금융위원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전문투자자로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한다고 언급하며 규제 강화 방침을 밝혔다.
- 피해 규모: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쏠린 레버리지 상품 청산으로 약 56조원의 손실이 발생했고, 관련 레버리지 상품의 약 75%가 청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개인투자자도 이날 1조4000억원대 순매도를 기록하며 시장에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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