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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소형아파트 거래 역대 최대, 대출규제 풍선효과 (sedaily.com)

  • 초소형아파트 거래 급증: 올해 1~5월 서울에서 거래된 전용 40㎡ 이하 아파트는 3985건으로 전년 동기(2692건) 대비 약 48% 증가했다. 2006년 통계 집계 이후 최고 수준이며, 서울 아파트 전체 거래의 11.6%를 차지한다.
    • 강남구 수서동 39㎡ 아파트가 6월 초 16억90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기록했다. 송파구 문정시영에서는 25㎡가 7억6500만원, 35㎡가 8억9000만원에 각각 최고가를 경신했다.
    • 청약에서도 인기다. '써밋 더힐' 39㎡는 1순위에서 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원인: 대출 규제로 젊은층의 구매력이 떨어진 데다 1인 가구 증가로 초소형 아파트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갭투자 차단 영향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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