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하이닉스 급락 전염 우려에 英 BOE, 런던 IB 점검 (hankyung.com)
- 英 BOE 리스크 점검: 영국은행 산하 건전성감독청(PRA)이 코스피·코스닥 급락(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이 글로벌 금융안정에 미칠 영향을 우려해 런던 소재 투자은행들의 아시아 주식 익스포저를 점검하고 있다. 특히 프라임브로커리지(투자은행이 헤지펀드에 자금을 빌려주고 거래를 중개하는 서비스) 사업을 중점 감시하고 있다.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자사 프라임브로커리지의 16%가 AI 메모리 관련 주식에 직접 노출돼 있다.
- 배경: 헤지펀드의 레버리지 반도체 투자가 단기간 대규모 손실로 이어질 경우 고객 채무불이행과 은행 손실 우려로 담보 추가 제공을 요구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S&P500 상위 10개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40%로 닷컴버블 당시보다 높은 수준이라는 점도 우려 요인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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