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 기준금리 5연속 동결…3인 인상 소수의견 (federalreserve.gov)
- FOMC, 기준금리 3.50~3.75% 유지: 9대 3 표결로 5차례 연속 동결 결정
- 반대표를 던진 3인(클리블랜드 연은 해먹, 미니애폴리스 연은 카시카리, 댈러스 연은 로건)은 모두 0.25%p 인상을 주장 — 2016년 이후 처음으로 3인이 함께 인상에 표를 던진 이례적 소수의견
- 성명: "경제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중이나 중동 분쟁 등으로 불확실성이 높다", "물가는 목표 2%를 상회하며 일부 에너지 등 공급 충격이 원인"
- 파월 후임 워시 의장, 매파 발언에도 정책은 비둘기파: "2% 위 인플레이션은 절대 용인하지 않겠다"면서도 즉각적 추가 인상은 시사하지 않음
- 시장금리·실질금리가 이미 42일간 큰 폭으로 올라 사실상 긴축 효과를 냈다는 논리로 동결 정당화
- 시장 반응: 동결 발표에도 미 국채금리는 오히려 급등(시장이 기대했던 추가 매파 신호와 실제 메시지 간 괴리), 금값은 상승폭을 반납. CME FedWatch 기준 9월 추가 인상 가능성 69.2%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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