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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레버리지ETF 손실 56조원, 하이닉스만 8조원" (sedaily.com)

  • 씨티, 국내 개인 레버리지ETF 손실 56.3조원으로 추정: 국내 레버리지ETF 시가총액이 6월 22일 76.37조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27.64조원까지 줄어든 것(-48.73조원)에, 하락 구간에서 새로 들어온 신규 유입분 9.02조원을 더해 산출
    • 이 가운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ETF 손실이 가장 컸으며, 하이닉스 관련 손실만 약 8.3조원으로 추정. 개인 평균 매수단가는 주당 약 228만원, 현재 평가손실률은 약 31.6%
  • 연초 이후 신용융자 잔고의 약 65%가 이미 청산된 것으로 분석돼, 아직 청산되지 않은 약 35%가 추가 하락 시 손실 확대의 뇌관으로 남아있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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