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도 일제히 상승…'3高' 경기위축 우려 (sedaily.com)
- 7월30일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 3년물 3.831%(전일比 +0.031%p), 10년물 4.311%(+0.054%p), 30년물 4.537%(+0.022%p)
- 미국 국채금리 급등이 주요 원인: 미 30년물이 5.21%까지 올라 2007년 7월(글로벌 금융위기 직전) 이후 19년만에 최고치. 중동 전쟁발 국제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연준이 금리인하를 미루자 시장의 장기 물가상승 기대가 확산
- '3高'(고환율·고물가·고금리) 동시 진행 우려: 강달러에 따른 원화 약세, 수입물가 상승, 금리 인상 압력이 겹치며 도미노 경기위축 가능성 제기. 가계부채(1993조원) 규모가 큰 상황에서 이자부담 급증이 우려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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