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한은, 국경간 토큰결제 실거래 성공…KB도 검증 (sedaily.com)

  • 한국은행, BIS 주도 '프로젝트 아고라' 국경간 토큰결제 실거래 테스트 성공: 송금 지시부터 최종 결제까지 평균 1분20초 소요. 중앙은행 지급준비금과 은행예금을 디지털 토큰화해 국가간 결제를 처리하는 프로젝트로, 중앙은행·글로벌 금융기관 28곳이 참여(국내는 KB국민·NH농협·신한·우리·하나 5개 은행)
    • 원화·달러화·유로화 등 6개 통화로 기업간 송금·은행간 이체·외환동시결제 등 17개 시나리오, 총 30건·약 80만 스위스프랑 규모 거래 실시. 농협·신한은행과는 2000만원 규모 원화 은행간 이체 시험도 별도 진행
  • KB국민은행은 일본 MUFG와 별도로 엔화 기반 예금토큰 국경간 결제 검증 성공: 국내 시중은행이 해외은행과 이런 검증을 실시한 첫 사례. 국내 인프라 구축이 목적인 '프로젝트 한강'과 달리, 아고라는 국제 지급결제의 효율성·안정성을 검증하는 국제협력 사업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