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증시 급락은 레버리지 아닌 AI 열풍 탓" (sedaily.com)
- 블룸버그 ETF 전문가 에릭 발추나스, 코스피 급락 원인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대신 'AI 열풍'을 지목: "한국 정치인들이 2배 ETF를 맹비난하고 있지만, 이번 거품·조정의 근본 원인은 AI 열풍 때문"이라며 "AI 열풍이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낳았고, 2배 ETF는 글로벌 투자자들의 접근 수단 중 하나일 뿐"이라고 주장
- 다만 한국 시장의 낮은 유동성이 파생상품 영향을 증폭시킬 수 있다며, 선물이 현물을 흔드는 '웩더독' 현상 가능성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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