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신한과 매각협상 결렬…공개매각 전환 (sedaily.com)
- 신한금융-롯데손보 경영권 협상 무산, 공개매각으로 전환: 기업가치(EV) 평가 이견으로 계약 결렬. JKL파트너스가 삼정KPMG를 주관사로 공개매각 진행
- 협상 결렬 배경은 신한금융의 자본건전성 기준: 보통주자본(CET1)비율 13.0~13.4% 관리 방침상 M&A로 인한 위험가중자산 증가가 부담, 지출여력 약 1조원 이내로 제한
- 유력 인수후보: 한국투자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BNK금융그룹·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 등
- 롯데손보 지급여력비율은 119.9%(2025년1분기)→159.3%(2025년말)로 개선, 당기순이익 513억원(전년비 111.9%↑), 보험계약마진(CSM) 2조474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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