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ETF 예탁금 규제 첫날, 거래 76%↓ (sedaily.com)
- 규제 시행: 7월 31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의 기본 예탁금이 기존 1000만원에서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됐다. 매도 대금은 2영업일 후에만 예탁금으로 인정돼 단타 매매가 제한된다.
- 거래대금 급감: 시행 첫날 거래대금이 전 거래일 5조5039억원에서 9299억원으로 83.1% 감소했다. 5월27일~7월30일 일평균 거래대금 대비로는 76.9% 줄었다. 전체 거래대금은 12조4485억원에서 2조9907억원으로 76% 급감했다.
- 배경: 국내 6개 증권사 레버리지 투자자의 94.1%가 현금 3000만원 미만을 보유했으며, 이들이 차지하는 거래 비중은 58.1%였다.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