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기준금리 6연속 동결…9월 인상 신호 (sedaily.com)
- FOMC 결정: 미 연준이 7월29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여섯 번째 동결했다.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며칠 안에 해결할 마법 지팡이는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 반대표 3명: 로리 로건, 베스 해맥, 닐 카시카리 위원이 금리 인상을 요구하며 반대표를 던져 9월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9월 인상 확률이 55.8%에서 65.1%로 상향됐다.
- 시장 반응: 동결 발표 직후 채권·주식·달러 가치가 동반 하락했고 국제 금값은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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