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국세 223조원, 작년보다 33조 더 걷혔다 (sedaily.com)
- 전체 규모: 올해 1~6월 국세수입이 223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조원 늘었다. 예산 대비 진도율은 53.7%로 작년(50.8%)보다 2.9%포인트 높다.
- 세목별 증가: 소득세 75조7000억원(+10조4000억원, 성과상여금 확대·양도소득세 증가), 증권거래세 6조8000억원(+5조2000억원), 법인세 49조3000억원(+4조3000억원), 부가가치세 44조8000억원(+4조9000억원) 순으로 늘었다.
- 4월 주택 매매거래량이 6만9800건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하며 양도세 증가에 기여했다. 5월 기준 상장주식 거래대금은 1911조2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89.9% 늘어 증권거래세 증가를 견인했다.
- 교통·에너지·환경세 3000억원, 종합부동산세 2000억원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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