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수주잔고 창사 첫 100조 돌파 (hankyung.com)
- 상반기 매출 13조1236억원(전년比 13.5%↓), 영업이익 4427억원(2.8%↑):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이 늘어난 것은 주택부문 원가율 개선과 적정수익 중심 프로젝트 비중 확대 덕분. 상반기 영업이익은 연간 목표의 55.3% 수준
- 수주잔고 103조9831억원(전년比 9.4%↑)으로 창사 이래 처음 100조원 돌파, 약 3.8년치 일감에 해당. 신규수주는 22조8230억원(36.4%↑)으로 미국 전기로 제철소·복정역세권 복합개발 등 고부가가치 사업이 견인
- 재무건전성도 개선: 현금성자산 3조8646억원, 부채비율 155.2%(전년말比 19.6%p 하락), 신용등급 AA- 유지. 하반기엔 대형원전·SMR·태양광·데이터센터·해상풍력 등 에너지 분야 사업기회를 검토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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