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 워시 의장, FOMC 정례회의 축소 검토 (hankyung.com)
- 회의 빈도 축소 검토: 케빈 워시(Kevin Warsh)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현재 연 8회(약 6주 간격)에서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 구체적 축소 횟수는 아직 명시되지 않음
- 지난달 28~29일 FOMC 정례회의에서 워시 의장이 회의 빈도 변경을 처음 거론
- 1935년 은행법상 최소 연 4회 개최 규정이 있어 법적 문제는 없음
- 우려 사항: 통화정책 결정 기회가 줄어 물가·고용 변화에 대한 정책 대응이 늦어질 수 있다는 지적. 회의 직후 발표되는 성명·기자회견 등도 줄어 "수십년간 이어진 통화정책 투명성 강화 기조가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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