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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銀 주담대 2조2831억 증가…11개월 만 최대폭 (hankyung.com)

  • 증가 규모: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전월 대비 2조2831억원 증가해 지난해 8월 이후 11개월 만의 최대 증가폭 기록. 7월 30일 기준 잔액은 617조4287억원
  • 동반 증가 지표: 마이너스통장 잔액도 3개월 연속 1조원대 증가, 개인 신용대출도 3년4개월 만에 최대치 경신
    • 정부의 대출 규제에도 가계대출 증가세가 지속되는 배경으로 코스피 변동성에 따른 '역머니무브'(증시 자금의 은행 이동) 현상이 지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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