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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한국판 'BUIDL'…원화채권 토큰화 추진 (sedaily.com)

  • 추진 구조: 신한금융그룹이 국고채 포함 원화채권을 토큰화해 해외에서 발행·유통하는 '한국판 BUIDL'(블랙록의 토큰화 국채펀드 벤치마킹)을 추진. 미국계 RWA(실물연계자산) 전문 블록체인 기업이 신한투자증권에 법인 계좌를 개설해 신한자산운용의 원화채권펀드에 투자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을 토큰으로 해외에서 발행·유통하는 방식
    • 해외 투자자는 국내 금융회사에 직접 계좌를 개설하지 않고도 토큰 보유만으로 원화채권펀드 수익을 받을 수 있음. 소액 투자·24시간 거래·결제기간 단축(기존 2~3일 대비)이 기대 효과
  • 시행 시점: 토큰증권 제도화를 위한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이 2026년 1월 국회를 통과해 2027년 2월 시행 예정. 신한 측은 국내 토큰증권 제도 정비와 내부 규제 검토가 끝나는 대로 출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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