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인상에 증권사들 예탁금 이자 인상 (sedaily.com)
- 인상 배경: 한국은행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인상하자 개인 투자자 권익 보호 미흡 지적이 나오며 증권사들이 예탁금 이용료율을 잇달아 상향
- 증권사별 조정: 미래에셋증권은 9월 1일부터 100만원 이하 구간을 연 2%→2.25%로 인상(100만원 초과분은 0.60% 유지). KB증권은 3분기부터 100만원 이하 구간을 0.85%→1.00%로 인상. NH투자증권(현 0.4~0.8%)·한국투자증권(현 0.7%)도 인상 검토 중
- 증권사가 고객 예탁금을 한국증권금융에 예치해 받는 수익금에서 인건비 등을 공제한 후 각사 내부 기준에 따라 이용료율을 책정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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