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러 주택 홈쇼핑 진출…LG 2억대·삼성 1.5억 (sedaily.com)
- LG전자 스마트코티지: CJ온스타일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국내 최초 홈쇼핑 모듈러 주택). 8평형 1억원대, 24평형(주력) 2억원대. 22평형 'MONO Core 72' 1억9,950만원부터, 24평형 'MONO Core 82' 2억3,350만원부터로 기존 대비 평당가격 76% 인하. 8평~24평 8개 모델 운영
- AI 가전, 고효율 냉난방공조, 에너지관리 솔루션, AI 홈 플랫폼 통합. 50~60대 세컨드하우스 수요층·주부층을 타깃으로 TV 화면의 시각적 전달력을 활용해 진입장벽을 낮추는 전략
- 삼성 AI 모듈러 홈: 공간제작소와 협력해 화성 공장에서 월 최대 40채 생산, 3년 내 누적 1만호 공급이 목표. 평당 건축비 500~600만원(기본 AI가전 포함)으로 30평 기준 약 1억5,000만원. 10평·30평·40평형 제공
- AI 기술로 침입범죄·화재·누수·에너지비용 문제 해결을 추진
- 공법·공기: 전체 공정의 80% 이상을 공장에서 제작 후 현장 조립하는 방식으로 착공~완공 약 90일(콘크리트 주택 180일의 절반), 기존 설계 모델 선택 시 약 1주일 내 제작 완료
- 시장 전망: 국내 모듈러 건축 시장 규모는 2024년 5,600억원에서 2030년 3조7,000억원으로 6배 성장 전망(글로벌 시장은 2026년 163조원→2030년 220조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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