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1만호 돌파 (korea.kr)
- 핵심 성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실적이 7월 말 기준 1만256호 달성, 국토교통부는 "월평균 매입건수 752호로 원활히 추진 중"이라고 발표
- 피해자 지원 현황: 인정된 피해자 누계 4만278건, 종합지원(주거·금융·법적절차) 누계 7만2483건, 7월 신규 결정 609건
- 지원 절차: 거주지 관할 시·도에 신청하면 위원회 의결을 거쳐 결정,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센터를 통해 구체적 지원대책 안내
- 예방 활동: 전국 8개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에서 '안전계약 컨설팅 사업'을 통해 예비 임차인의 계약 위험요소 사전점검 지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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