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규제에 수도권 분양전망지수 급락…지방 역전 (hankyung.com)
- 수도권 급락: 8월 수도권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102.5→88.5로 14.0포인트 급락
- 금리 인상과 추가 인상 가능성, 규제지역 추가 지정,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로 자금조달 부담 확대
- 세제개편안 발표에 따른 불확실성도 사업자 심리 위축에 영향
- 지방은 개선: 지방 지수 84.4→94.2로 9.8포인트 상승, 수도권을 5.7포인트 상회 — 2년 6개월 만의 역전
- 반도체 클러스터·데이터센터 개발 호재, 새 아파트 부족에 따른 전세난이 긍정적 영향
- 전국 지표: 분양가격 전망지수 107.6(철근 가격 상승 반영), 분양물량 전망지수 88.1(사업자들의 분양 시기 조절 예상)
- 지수 100 미만은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는 응답이 많다는 의미로, 수도권 분양시장 약세가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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