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6월 경상흑자 사상 첫 500억달러 수준' (korea.kr)
- 경상수지 사상 최대: 구윤철 부총리 "6월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처음 500억달러 수준에 도달",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 기록
- 경제가 5년 만에 3% 성장 궤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
- 물가 개선: 석유 최고가격 인하와 농축산물 할인 지원으로 물가상승률이 3개월 만에 2%대로 낮아짐
- 리스크 요인: 중동전쟁 불확실성, 누적된 고유가 부담에 따른 민생경제 어려움, 통신비 기저효과와 폭염 등 물가 상방 리스크가 여전히 남아있다고 지적
- 정책 방향: AI 등 첨단인력 20만명 양성, 일자리 30만개 창출을 목표로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을 마련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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