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방배 등 잔금대출 재개…3대은행 수백억씩 (hankyung.com)
- 은행 참여: 다음달 입주하는 서울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에 국민·신한·하나은행이 각 1000억원씩 공급, 우리·NH농협은행도 참여 검토 중
- 대출한도 산정방식 변경: 시세를 반영한 감정가 대신 원 분양가 기준으로 대출한도 산정
- 신한은행은 분양가의 60%와 감정가의 50% 중 낮은 금액 적용 — 전용 84㎡ 분양가 약 22억원, 현재 시세 35억원 이상이지만 대출은 분양가 기준(약 13억원 수준)으로 실행
- 배경: 매교래미안 팰루시드 등 앞선 단지에도 유사한 대출 지원이 이뤄진 바 있음, 가계부채 총량규제 강화 속 입주예정자들의 잔금대출 확보 우려 해소 목적
- 금융당국은 잔금대출을 가계부채 총량관리에서 부분·전면 제외하는 방안도 검토 중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