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정보, 금융·통신·수사기관 공유 시작 (fsc.go.kr)
- 플랫폼 가동: 금융위원회가 AI 기반 보이스피싱 정보공유 플랫폼 'ASAP'을 통해 8월 4일부터 금융권·통신사·수사기관 간 보이스피싱 정보를 본격 공유
- 법적 근거 마련: 개정 통신사기피해환급법과 시행령에 따라 정보주체 개별 동의 없이도 정보공유가 가능해짐
- 공유 범위: 사기의심계좌, 명의도용계좌 등 계좌 관련 정보와 함께 의심전화번호, 악성앱, 사기의심 거래정보까지 참여기관 간 공유
- 참여기관: 은행, 통신사, 수사기관, 금융당국, 핀테크사, 가상자산거래소 등
- 운영기관: 금융보안원이 정보공유 분석기관으로 지정, 2025년 10월부터 운영해온 ASAP 경험을 기반으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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