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풍선효과…해외ETF로 이동 (hankyung.com)
- 규제 이후 수요 이동: 한국투자증권 분석에 따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이후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거래는 줄었지만 대체 상품으로 수요가 옮겨가는 현상 관찰
- KODEX 반도체 ETF(기본예탁금 1000만원 유지, 삼성전자 39%·SK하이닉스 23% 비중)의 거래대금 증가 — 규제의 풍선효과로 해석
- 홍콩 상장 CSOP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규모 확대, 해외 운용사의 ADR 기반 상품 출시도 잇따름
- 거래소 예비심사 기간: 한국거래소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예비심사에 13일 소요됐다고 공개
- 국내 대표지수형 ETF(11일)보다 길고, 해외 지수형·혼합형 ETF(19일)보다는 짧음. 본심사는 종류 무관 약 7일
- 5월 19일 본상장 신청→21일 승인→22일 시장안내→27일 거래 개시
- 연구진은 "국내 규제만으로 글로벌 투자수요 제어에 한계"라며 장기적 효과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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