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마스터카드,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대 (sedaily.com)
- 씨티 예금토큰 서비스(CTS): 은행 현금 예금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토큰으로 바꿔 글로벌 송금·결제에 쓰는 서비스로, 일일 거래량이 10억달러를 넘김
- 씨티 자산규모는 2조8,946억달러(약 4,084조2,800억원, 6월 말 기준), 비교 대상인 JP모건의 하루 거래규모는 70억달러
- 미국·영국 등 5개국에서 운영 중이며 NYSE 운용사 인터콘티넨털익스체인지, 핀테크 기업 페이오니아가 이용 — "국가별 영업시간에 맞춰 자금을 미리 쌓아둘 필요가 없어졌다"는 게 핵심 장점
- 마스터카드, 뉴욕주 가상자산사업자 면허(BitLicense) 취득: 중개기관 없이 스테이블코인 정산을 직접 처리할 수 있게 됨
- 콜롬비아 핀테크 '달러앱'과 USDC 활용 거래를 완료했고 현재 브라질·콜롬비아에서 운영 중, 7월엔 미국·영국에서 서비스 시작,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올해 내 지원 예정
- 특정 코인을 우대하지 않는 '멀티레일·멀티코인' 전략을 채택해 OpenUSD 컨소시엄에 참여, AI 결제 솔루션 'AP4M'을 통해 코인베이스·OKX·리플 등 30여 개 블록체인 기업과 파트너십 체결
- 한국은 아직 도입 이전 단계: 예금토큰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모두 국내에서는 도입 전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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