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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F 시장 '딜 가뭄'…PEF간 거래만 활발 (hankyung.com)

  • PEF간 거래 비중 급증: 2026년 상반기(발표 기준) PEF가 매각자인 전체 바이아웃(경영권 거래) 20건 중 11건이 PEF 간 거래로, 55%를 차지 — 거래금액은 총 2조600억원
  • 대표 사례: 코엔텍(E&F프라이빗에쿼티↔홍콩계 거캐피털, 7,350억원), 만전식품(카무르PE↔UCK파트너스, 2,100억원)
  • 하반기 더 강화: 진행 중인 주요 딜(한국투자펀드파트너스, 디앤티, 율곡, SK TNS 등) 대부분이 PEF 간 거래
  • 원인: 국내 신규 딜 부족으로 PEF가 세컨더리 딜에 적극 참여, 대기업들은 크로스보더 M&A에 집중하며 국내 거래가 줄고, 수조원대 기업가치는 PEF만 인수 가능한 현실이 겹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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