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요구불예금 비중 30% 붕괴 (sedaily.com)
- 비중 하락: 7월 말 5대 은행 요구불성예금이 665조8,879억원으로 총수신 대비 비중 29.61%(한 달 전 32.06%) — 한 달 새 2.45%p 하락, 5년 전 약 40%였던 것과 비교하면 큰 폭 감소
- 순수 요구불예금(MMDA 제외) 기준: 6월 말 573조8,400억원(비중 25.47%)→7월 말 539조1,646억원(비중 23.98%)으로 최근 5년 중 최저 수준
- 원인 1 — 정기예금 선호 전환: 정기예금이 한 달간 35조5,401억원 증가, 기준금리 인상으로 정기예금 금리가 상향된 영향
- 원인 2 — 증시 변동성: 지난달 증시 하락으로 증거금이 대량 인출됨, 은행권 MMDA 잔액의 상당 부분이 한국거래소 증거금 성격이라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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