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리모델링 동의율 70%로 완화…사업 속도 (sedaily.com)
- 제도 완화: 정부가 지난달 14일 국무회의에서 리모델링 사업계획승인 동의율 기준을 75%에서 70%로 인하 결정
- 남산타운: 예상 분담금이 당초 6억~7억원에서 최대 3억2,000만원으로 절반 수준으로 감소, 가구 수는 3,116가구→3,583가구(467가구 증가)로 확대
- 금호벽산: 예상 분담금 약 3억2,000만원(11월 최종 확정 예정), 가구 수는 1,707가구→1,963가구(256가구 증가, 15% 상한선 적용), 필로티 인허가 완화로 건축심의 통과
- 목동한신청구: 올해 4월 동의율 70.6%로 조합설립 신청, 6월 조합 체제 전환(6년 소요), 전용 84㎡ 매매가격이 1년간 5억원 올라 지난달 20일 22억2,000만원에 거래
- 상생형 분리 모델: 임대단지를 필지분할해 분양단지만 사업비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사업성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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