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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ETF거래' 도입 재검토 (hankyung.com)

  • 배경: 한국거래소가 다음달(9월) 14일 도입 예정이던 애프터마켓(오후 4~8시) ETF 거래를 재검토하기 위해 자산운용사·증권사 실무진을 소집
  • 우려 사항: 5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도입 이후 시장 변동성이 극심해짐. 애프터마켓은 거래량 부족으로 이미 가격 변동성이 높은 상태, ETF의 실시간 순자산가치(iNAV)가 산출되지 않아 시장가와의 괴리 우려
  • 회의 내용: 거래소는 애프터마켓 ETF 거래 의향과 준비 상황을 파악할 계획, 코스피·코스닥지수 추종형 레버리지 ETF의 도입 금지 여부도 논의 예정
  • 현재 분위기: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허용하지 않기로 의견이 모였으나, 일반 ETF에 대해서는 의견이 나뉘는 분위기"
  • 도입 예정일(9월 14일)은 재검토 결과에 따라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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