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조정에 예테크 부활…발행어음·정기예금 인기 (hankyung.com)
- 정기예금 잔액 급증: 코스피 조정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커지며 5대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의 지난달 말 정기예금 잔액이 984조9,399억원으로 6월 말 대비 35조5,401억원 늘어 2022년 10월 이후 최대 증가폭 기록
- 시중은행 금리는 연 3%대 후반, 2금융권(저축은행·새마을금고·신협)은 연 4%대(대구행복신협 연 4.3%, OK저축은행 연 7% 사례)까지 제시. 단, 원금+이자 1억원까지만 예금자보호 대상이라 분산 투자와 건전성 확인 필요
- 증권사 발행어음·IMA 금리 상승: 1년 만기 기준 증권사 발행어음 금리가 지난해 말 2%대 후반에서 최근 3.6%대로 약 1%포인트 상승 — 한국투자증권 연 3.85%, NH투자증권 연 3.8%, 미래에셋증권 연 3.65%
- 특판 상품은 더 높아 한국투자증권 '퍼스트 발행어음 특판' 연 4.7%, 키움증권은 퇴직연금 출시 기념 연 4.0% 특판을 1000억원 한도로 판매
- 발행어음·IMA는 증권사 신용 기반 1년 이내 만기 상품(수시형·만기형)으로,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되지 않아 증권사 파산 시 원금 손실 위험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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