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은행들, 유휴 부동산 줄줄이 매각 (hankyung.com)

  • 국민은행: 10개 건물 입찰 시작(8월 14일 마감) — 양평동·신당동·독산동·장안동·성남 수내역·대전 둔산선사·대구 봉덕동 등, 지난해도 13개 건물 중 4개 처분
  • 신한은행: 명동 신한익스페이스(1986년부터 40년간 영업점 사용) 및 성수동 직원 합숙소 추가 매각
  • 우리금융그룹: 명동 우리금융디지털타워를 그래비티자산운용과 매각 협상 중 — 2019년 지주회사 전환 후 첫 매입 건물
  • 하나은행: 강남 역삼하이츠 저층부(지하 2층~지상 7층) 8월 말 예비입찰
  • 매각 배경: 디지털뱅킹 확산으로 영업점 방문객이 줄자 활용도 낮은 부동산을 정리 — 주주환원·투자확대·자본건전성(CET1 13% 이상) 유지 목적
  • 점포 정책 변화: 출장소 872개('23년 말)→1029개('26년 1분기, 157개↑), 지점은 같은 기간 300개 이상 감소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