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0%목표에도 서울 신협 주택대출 8%↑ (sedaily.com)
- 정부 규제와의 괴리: 금융당국이 올해 신협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를 0%로 제시했음에도 실제 대출은 크게 증가
- 서울 신협 54곳 6월 말 현황: 총대출잔액 6조2942억원(전년말 대비 2.3%↑), 이 중 주택관련 대출잔액 5601억900만원(전년말 대비 8%↑) — 주택대출 증가율이 전체 대출 증가율의 약 3.5배
- 상품별 증가: 꿈모아모기지론(개인주담대) 2199억3500만원→2482억7800만원(12.9%↑), 주택자금대출 1193억400만원→1279억7300만원(7.3%↑)
- 조합별 급증 사례: 방이신협 68억원→251억원(267.1%↑), 정릉신협 53억원→92억원(72.6%↑), 대방신협 186억원→279억원(49.9%↑)
- 전국 추이: 상반기 전국 신협 가계대출 1조4000억원 증가 — 지난해 연간 증가액(1조5000억원)에 거의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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