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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넘는 집은 주춤…15억~20억대는 과반이 신고가 (hankyung.com)

  • 가격대별 신고가 비중 (7월, 전년 동기 대비): 15억~20억원대가 47.9%→53.8%로 가장 높은 신고가 비중을 기록, 12억~15억원대 46.4%, 9억~12억원대 40.4%, 6억~9억원대는 9.4%→28.1%로 급상승
    •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6억~9억원대는 6.5%→20.7%(14.2%p↑), 9억~12억원대는 16.1%→36.7%(20.6%p↑), 12억~15억원대는 23.4%→47.0%(23.6%p↑)로도 집계돼 구간별 신고가 비중이 전방위로 확대
    • 지역별로는 경기도의 15억~20억원대 신고가 비중(62.8%)이 서울(48.7%)보다 높게 나타남
  • 고가 아파트는 약세: 20억~25억원대 56.2%→44.0%, 25억~30억원대 71.4%→25.8%, 30억원 초과는 70.0%→32.5%로 오히려 신고가 비중이 하락
  • 전망: 거래 구성이 중가대 위주로 이동하는 가운데, 정부의 2026년 세제 개편안이 향후 가격대별 시장 흐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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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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