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HBM4 수율 80% 달성…내년 SK하이닉스 추월 전망 (sedaily.com)
- 수율 성과: 삼성전자가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양산 반년 만에 수율 80%를 달성 — 2월 양산 초기 60% 미만에서 안정화, 업계는 80%를 불량률을 최소화해 수익성을 확보하는 '황금 수율'로 평가
- 생산 확대: 3분기 HBM4 매출이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확대 예정이며, 하반기 HBM4 비중이 전체 HBM 매출의 60%를 초과할 전망. 연말까지 HBM 점유율을 약 38%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
- 시장 점유율 전망(UBS): 올해는 SK하이닉스가 48%로 1위를 유지하지만, 내년에는 삼성전자 41%가 SK하이닉스 39%를 근소하게 추월할 것으로 예상 — 경쟁 축이 기술 개발에서 생산능력으로 이동
- 차세대: 7세대 HBM4E는 신뢰성 테스트 수율을 70% 이상으로 끌어올려 양산 시점을 앞당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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