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메모리 조정 끝"…삼전·하이닉스 재진입 (hankyung.com)
- 모건스탠리 진단: 8월 6일 보고서에서 숀 김 애널리스트가 "메모리 산업에서 나타난 가장 가파른 조정은 끝난 것으로 보인다"며 현 주가를 매력적인 전술적 재진입 기회로 평가 —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을 향후 상승의 주요 촉매로 제시
- 목표주가는 SK하이닉스 260만원, 삼성전자 37만5,000원으로 유지. SK하이닉스 2026회계연도 EPS는 기존 대비 13% 상향, 삼성전자 EPS는 10% 하향
- 다만 4분기부터 메모리 가격 상승 둔화와 재고 증가로 실적 전망 상향 여력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 숀 김 애널리스트는 2021년 메모리 업황 둔화를 선제적으로 경고했던 이력이 있어 시장의 주목을 받음
- 변동성 완화: 한국 증시 변동성 지수가 6월 최고치 96.9에서 8월 7일 75.59로 하락해 2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 외국인 자금은 여전히 유출: 글로벌 펀드는 6월부터 매도를 이어가는 중 — 아르케비움 캐피털의 막상스 비소 CIO는 "가격 발견 메커니즘의 정상화 증거가 더 필요하다"고 언급
- 밸류에이션: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은 5.1배로 사상 최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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