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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톤아시아, 우진기전 3000억대 인수 (hankyung.com)

  • 거래 내용: 코스톤아시아(미국 코스톤캐피탈 한국법인 PEF)가 우진기전 지분 100%를 큐리어스파트너스로부터 인수 — 거래규모 3000억원대 초반
  • 우진기전 개요: 1984년 김광재 전 회장 설립, 전력기자재 유통·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주요고객 SK하이닉스·삼성전자 반도체·LG디스플레이, 지난해 영업이익 224억원(전년 72억원 대비 약 3배 증가)
  • 인수 배경: AI데이터센터·반도체공장 증설에 따른 전력기자재 수요 급증
  • 업계 동향: 전력기자재 업계가 국내 M&A 시장 핵심 전장으로 부상 — 파워맥스 2000억원(테넷에쿼티파트너스), 서울전선 1500억원→약3000억원(1년만에 2배), 국제전기 2400억원(앵커PE), 이화전기공업 700억원 추가인수 등 유사거래가 잇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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