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주가 급등…美상무장관 언급에도 증권가는 신중 (hankyung.com)
- 주가 급등: 고려아연 주가가 12% 급등 —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약 5,870억~5,8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127%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 은 가격 하락에도 별도 영업이익률 14%대를 유지, 희소금속(970억원)·황산(1,270억원)·구리(1,900억원) 등 고수익 품목 매출 확대가 견인
- 급등 계기: 美상무장관이 고려아연을 미국 광물 투자 모범사례로 언급한 것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 증권가 신중론: 하반기 은 가격·제련수수료(TC) 급락에 따른 감익 우려, 환율 10원 변동 시 영업이익 170억~180억원 영향
- 2027년 이후 지배순이익이 1조1,566억원(2027년)·1조1,851억원(2028년)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돼 2026년을 정점으로 한 실적 사이클이 형성될 것이라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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